저 말입니까?  

 


 

 


 

 

 

  181
작성자 장거사
작성일 2016-08-07 (일) 09:56

여기를 와보니 저가 너무 게으르게 살아온 것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
 
  180
작성자 coucou
작성일 2015-12-01 (화) 17:27

소중한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. 말뚝이나 파일관련해서 그리고 토공에 대한것 뿐만 아니라 너무 어려운 분야라서 자료르 어떤 경로로 접근할지 결정내리지 못하던 도중에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많이 보고 갑니다.
감사드리고 건강히 한해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.
 
  179
작성자 가로되
작성일 2014-04-04 (금) 15:14

박 하 선상님?
인프라 관련 원고 쓰다가 들어와 봤심니다.
그럼 안녕히 계세요 ^ㅛ^
 
  178
작성자 이해원(지승공예박물관 관장)
작성일 2012-09-18 (화) 16:46
홈페이지 http://cafe.daum.net/GSART

 인사할 길이 없어 박원옥 원장님에게 떼를 쓰다시피 졸라서 홈페이지를 알아냈습니다.
회사가 엄청 커서 놀라면서도 무척 반가웠습니다.

우리가 무슨 인연인지 모르지만 우리 둘 부부가 나이가 훨씬 더 많은데도 큰 도움만 받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.
핸드폰 메세지도 그렇게 썼지만 몸보시 밖에 할 수 없는 우리처지 이기에 서울 다녀왔는데 시를 적은 큰 족자까지 만들어 보내주신다니 사실 안절부절입니다.

돌려보내는 것은 크나큰 결례가 될 것 같고 받자니 너무 고마워 몸이 저립니다.
마음에 새기고 되갚을 일 고민해 보겠습니다.

궁금하실 것 같아서 KBS부산 개국 77주년 기념 김금자 지승공예작가 초대전 초청장을 띄웁니다. 당연히 우편으로 정중히 초청해야 마땅하나 경황이 없어 이로써 가름하고자 합니다.
해량하십시오.
이해원 드림 


 
  

 
  177
작성자 박원호
작성일 2011-11-11 (금) 10:27

억새꽃 피면 /김순이

억새꽃 피면
가자 가자
맨발로 가자

이 도시의 가면을 벗어던지고
곰팡이 핀 일상도 집어던지고
맨살의 억새꽃 춤추는
바람의 들판으로 가자
구름의 들판으로 가자

눈 감고 싶고
귀 막고 싶은
이 도시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
가자 가자
밴발로 가자

억새꽃 피면
저 야성의 들판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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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김순이 시인: 1946년 제주 출생, 이화여대 국문과 졸,
1988 <문학과 비평>으로 등단,
시집 <제주 바다는 소리쳐 울 때 아름답다>외 다수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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